RECEIPT🚑 사회적 응급실 접수증
일자리·소득
접수번호
ER-20260526-1453-18177
접수일
2026-05-26 05:53
접수자
30대시민
📍 현황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30대 1인 가구입니다.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와 금리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 문제점소득의 상당 부분이 주거비(월세 및 대출이자)로 빠져나가, 실질적인 저축이나 미래 계획이 아예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 경험 사례부족한 생활비를 메우고자 퇴근 후 단기 투잡을 시도했으나, 체력적 한계로 본업에 지장이 생겨 결국 포기해야 했습니다.
📮 요청 내역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실질적인 주거비(대출 이자 및 월세) 지원 대상 기준을 완화해 주시고, 중소기업 장기 재직자를 위한 소득 보전 정책(수당 신설 등)을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본 접수증은 정원오 후보 캠페인 사회적 응급실에서 발급되었습니다.
🏥 응급실로
🫶 이 접수에 반응 남기기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표시가 취소됩니다. 공감·응급 둘 다 동시에 누를 수 있어요.

💬 댓글 (2)
0 / 400
  • 꿀주먹05-27 05:02

    저는 소득 보전을 위한 수당 신설에는 반대합니다. 수당으로는 모든 걸 해결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치면 국가의 돈이 필요한 곳이 너무 많을거 같고 끝이 없고 국고 바닥나지 않을까요? 그보다는...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세제 혜택을 준다던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대출 금리 인하 등의 혜택, 혹은 아니면 내일채움공제를 확대하는 등이 어떨지요?

  • 30대시민05-26 05:53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