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IPT🚑 사회적 응급실 접수증
일자리·소득
접수번호
ER-20260531-1129-40811
접수일
2026-05-31 02:29
접수자
소득공백중인 시민
📍 현황퇴사, 계약 종료, 프리랜서 수입 감소, 경력 단절 등으로 갑자기 소득이 끊기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다음 일자리를 찾기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그 사이에도 월세, 관리비, 건강보험료, 카드값, 통신비 같은 고정비는 계속 나갑니다.
❗️ 문제점소득이 줄어든 순간 어디에 먼저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고용센터, 구청 복지상담, 일자리센터, 긴급생계지원, 주거비 지원 정보가 각각 흩어져 있어 막막한 상황에서 시민이 직접 찾아다녀야 합니다. 특히 완전히 빈곤층으로 분류되기 전 단계의 시민은 “아직 버티고 있다”는 이유로 도움의 입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 경험 사례일이 끊기거나 수입이 줄어들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은 다음 달 월세와 건강보험료입니다. 당장 생활비가 부족한데도 어떤 제도를 신청할 수 있는지, 내가 지원 대상이 되는지, 어디에 전화해야 하는지 몰라 검색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 사이 불안은 커지고, 카드값이나 대출로 버티는 일이 반복됩니다.
📮 요청 내역서울시에 일자리·소득 공백 상황에 놓인 시민이 처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실직, 계약 종료, 프리랜서 수입 감소, 경력 단절처럼 소득이 갑자기 줄어든 상황에서 일자리 상담, 긴급 생활지원, 주거비·복지 정보, 채무 상담을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는 사회적 응급실이 필요합니다. 시민이 여러 기관을 헤매기 전에, 먼저 연결해주는 공공의 첫 창구를 마련해주십시오.